맞상
- 귀마 대 귀마 (맞상) — 초도 한도 상마상마로 차려 귀윗상 자리(d4·f7)가 서로 마주 보는 귀마 대 귀마다. 첫 수는 무엇이든 되고, 마주 본 상은 먼저 바꿔도 손해가 없다. 조심할 것은 셋이다: 상대가 먼저 연 귀를 따라 열지 않고, 3선 안쪽 마를 건너오는 포를 경계하며, e줄이 열리면 c7·g7 옆에 병을 세워 상의 노림을 막는다.
- 한눈에 보기: 맞상 귀마 대 귀마에서 기억할 것
- 첫 수 지도: 무엇으로 시작해도 되는가
- 따라 두면 어디서 깨지는가: 마를 다리로 건너오는 포
- e줄이 열리면: 귀윗상이 c7·g7을 함께 노린다
- 마주 본 귀윗상: 언제 바꾸고 무엇으로 되잡는가